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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 개최... 금탑산업훈장 등 포상‧표창 수여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8-03-26 17:49:35
  • 조회수 : 2424

언론기사(파이낸셜뉴스 2018.3.23.자)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 개최


금탑산업훈장 등 포상‧표창 수여



[파이낸셜뉴스 정상희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2018 건설기술인의 날’기념식을 열고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건설기술인 31인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건설기술인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지난 2001년부터 80만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3월에 개최되는 기념행사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강행언 회장이 수상했다. 강 회장은 지난 50여 년간 토목엔지니어링 업무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엔지니어링 컨설팅 연맹 어워드 수상에 기여했다. 대학 발전 기금을 적극 후원하는 등 사회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을 수여 받는 김자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은 다낭 주상복합 사업을 비롯한 해외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재능 기부 등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손병석 차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위해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건설기술인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특히 취약한 안전, 낙후된 생산성의 문제와 함께 해외사업의 수익성 악화라는 여러 가지 당면 과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기술력의 향상과 통합역량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상반기 내 해외인프라, 도시개발공사를 출범시켜 해외사업 전 단게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고 ‘엔지니어링 종심제 도입’, ‘시공책임형 CM 활성화’등 기술인 중심의 선진국형 발주제도를 만들겠다는 말도 전했다.





언론기사(대한건설신문 2018.3.23.자)


‘건설기술인의 날’… 자긍심 드높여


강행언 회장 ‘금탑훈장’등 31인 정부포상 주어져



[대한건설신문 유경열 기자] 80만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정부의 훈, 표창이 주어지는 등 건설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정중)가 23일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건설기술인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기술인 31인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이 주어졌다. 금탑산업훈장은 오랜 기간 건설기술발전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강행언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강 회장은 지난 50여 년간 토목엔지니어링 업무에 종사하면서 해외시장 진출로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국제엔지니어링 컨설팅 연맹(FIDIC)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엔지니어링 컨설팅 연맹 어워드의 우리나라 최초 수상에 기여한 인물이다. 이밖에도 대학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등 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김자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은 베트남 다낭 주상복합사업을 비롯한 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재능기부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박해영 (유)한국해양개발공사 대표이사, 박병욱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등 2명이 산업포장을, 정종림 삼신설계(주) 대표이사 등 3인이 대통령 표창을, 이재만 ㈜유신 부사장 등 4인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김정중 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설기술인의 새로운 역량과 혁신이 절실한 이때 건설기술인을 위해 설립된 협회의 역할도 막중할 것이다”며 “협회는 최근 몇 년간 건설기술인에 대한 서비스 향상, 위상제고, 교육 및 일자리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이룬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가속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난 연말 창립 30주년을 맞아 ‘Transformation &Beyond’ 프로젝트를 선언한 바 있다”며 “종합교육기관지정, 권리헌장 제정, 건설기술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등을 추진해 건설기술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손병석 국토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위해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건설기술인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건설산업이 당면한 문제 해소를 위해 정부와 건설기술인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차관은 “정부는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상반기 내 해외인프라, 도시개발공사를 출범시켜 해외사업 전 단계별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고 엔지니어링 종심제 도입, 시공책임형 CM 활성화 등 기술인 중심의 선진국형 발주제도를 만들어 건설산업의 체질을 개선함으로서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겠다”며 “금년 중 건설자동화 로드맵을 수립하고 공공공사에 모듈화시공, 장비자동화 등 건설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건설자동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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