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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건설 재도약! 우리가 뛴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8-08-31 16:09:50
  • 조회수 : 59010

(건설경제신문-2018.8.29.자)


[건설 재도약! 우리가 뛴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 선거 직선제 … 혁신 가속화


회원중심 운영으로 일대 변화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제정
종합교육기관 지정 추진 등
질 높은 프로그램 실행 ‘호평’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정중)는 1987년 12월15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1995년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한 법정단체로 거듭났다. 현재 본회와 지역별 지회ㆍ출장소 등 12곳의 전국 단위 조직을 갖춘 건설기술인들의 대표 단체로 성장했다. 협회 설립목적은 △회원(건설기술인) 품위 유지 및 복리 증진 △건설공사의 견실시공 및 품질관리 향상 △국가 건설기술 진흥 및 발전 기여 등 크게 3가지다.


김정중 회장은 지난해 말 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Transformation &Beyond’ 프로젝트를 선포했다.건설기술인과 협회의 위상을 높이는 ‘Pride Up’과 회원ㆍ정부ㆍ관련 기관 등의 신뢰도를 높이는‘Trust Up’을 키워드로 뽑고 28개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협회는 그 일환으로 올해 재정자립도 제고, 회원서비스 향상, 건설기술인 전문성 강화 등에 전력했다.건설기술인의 전문 역량 제고와 급변하는 국내외 건설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인력 분야에 특화된 연구기관으로 ‘연구원 건설과 사람’을 설립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협회 재정자립도 제고와 회원 교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서울 논현동 본관 유휴부지에 회관 증축을 시작했다.


하반기에는 선거제도 개편과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제정, 종합교육기관 제정에 힘을 쏟고 있다.선거제도 개편은 협회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회장 선거제도를 대의원을 통한 간접선거에서 회원 전체가 참여하는 직접선거 전자투표 방식으로 개편했다.


김 회장은 “회원이 직접 인물과 정책을 보고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물 본위의 회장을 선출하게 될 것”이라며 “선거공영제로 흑색선전, 상호 비방, 대물림 선거가 만연했던 선거문화도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바뀐 선거제도 개선안은 총회를 거쳐 2019년 차기 대의원, 분회 임원, 협회 임원 선거부터 적용된다.


건설기술인 권리헌장도 주목할 만한 성과로 꼽힌다.


지난 14일 공포돼 오는 12월13일 시행되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은 건설기술인이 건설기술업무와 관련해 발주자ㆍ사용자 등의 부당한 요구에 불응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불이익을 주면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또 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업무수행과 관련한 권리ㆍ의무 등 기본사항을 ‘건설기술인 권리헌장’으로 제정ㆍ공포할 수 있도록 했다. 건설기술자 명칭도 건설기술인으로 순화하도록 했다. 협회는 권리헌장 제정안을 마련하고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 중 권리헌장을 공표할 계획이다.


협회는 출연기관인 (재)연구원 건설과 사람에 대한 종합교육기관 지정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여년간 신규기관 진입 없이 사실상 독과점으로 운영돼 온 교육시장을 재편하려는 것이다.


김 회장은 “협회 설립 목적에 맞춰 건설기술인이 다양하고 전문화된 새 프로그램과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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