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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2019년도 임직원 워크숍 관련 언론보도(2개 매체)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9-05-30 09:32:15
  • 조회수 : 371

[5월 29일자 -  머니투데이]


건설기술인協, 임직원 워크숍 개최,

"회원이 주인인 협회" 방안 모색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코바코 연수원에서 협회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협회 임직원뿐 아니라 각 분야별 기술인회 회장과 연구원 등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직원들로 구성된 각 분임발표에선 △단계별 회원일자리 확대와 건설워크넷을 활용한 취업지원 △건설기술인을 위한 정책 및 제도개선 △회원서비스 확대와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회원소통 강화 등 향후 협회가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천방안으로 은퇴 기술인을 활용한 고용지원, 포털사이트와 연계한 건설기술인 전문가 답변, 민원 처리 과정 확인시스템 구축 등이 제시됐다. 창립 이래 처음으로 회장과 직원 간의 일문일답 형식으로 격의없이 진행된 '소통토크' 시간이 있었다.


김연태 기술인협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이 주인인 협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임직원들의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분임발표나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제시된 여러 의견은 이행가능여부 등의 검토를 거친 후 구체적 실천계획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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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자 -  국토일보]

건설기술인협회, 창립 최초 '소통토크'…

 임직원 간 상호 신뢰구축 강화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는 최근 협회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회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기술인회 회장, 연구원 건설과 사람 등이 함께 해 협회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직원들로 구성된 각 분임발표에서는 ▲단계별 회원일자리 확대 및 건설워크넷을 활용한 취업지원 ▲건설기술인을 위한 정책 및 제도개선▲회원서비스 확대와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회원소통 강화 등 향후 협회 중점추진 사업에 대한 발표에 이어 은퇴기술인을 활용한 고용지원, 포털사이트와 연계한 건설기술인 전문가 답변, 민원 처리 과정 확인시스템 구축 등 향후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창립 최초로 회장과 직원간의 ‘소통토크’ 시간이 마련돼 관심이 집중됐다. ‘소통토크’는 회장과 직원간의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운영방안과 건강한 조직문화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로 상하 임직원 간 신선한 만족도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협회 김연태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이 주인인 협회’라는 대명제를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분임발표나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제시된 여러 의견은 이행가능여부 등의 검토를 거친 후 구체적 실천계획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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