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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취임 100일 인터뷰] 김연태 회장 “친절한 서비스와 회원이 주인인 협회로 거듭날 것”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9-07-10 16:22:55
  • 조회수 : 42

[취임 100일 인터뷰] - 국토일보 7월 8일자



“친절한 서비스와 회원이 주인인 협회로 거듭날 것”

“80만 건설기술인의 사랑방 역할 원스톱서비스 구현할 터”
은퇴기술인 활용 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적극 나설 때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달라졌다. 80만 건설기술인의 요람이자 사랑방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관.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확~ 달라진 안내데스크와 가슴 트이는 조명, 협회를 찾는 회원들의 기분을 환기시켜주려는 정성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듯….
협회 창립 이후 사상 최초로 회원 직선제 방식으로 협회장에 당선된 김연태 회장이 지난 3일로 취임 100일을 지났다.

축하메시지를 전하는 기자의 인사에 그는 두 눈 크게 뜨며 벌써 100일?… 역시 ‘바쁜 시간을 보낸 사람에게 시간은 流水다’라는 일반적 등식이 성립되는 순간이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지난 30년 넘는 시간 동안 건설기술인들을 위한 구심체로서 최선을 다해 온 점 깊이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회원을 위한 협회’로 거듭나는데 혼신을 다 할 것입니다.”


협회장에 출마하면서 내 건 그의 공약이자, 대표적인 핵심 과제다.


우선 협회 임직원들의 언행이 달라졌으며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뿜어 나온다! 전 직원이 밝은 모습으로 시작하는 편안한 대민 친절업무가 회원들과의 눈높이를 맞추고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업무간소화’는 협회를 찾는 민원인들로부터 매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과거 권위주의 타파다. 모든 협회 서비스업무를 회원들 편익중심으로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소통이 최우선입니다. 80만 우리 회원들은 큰 것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필요한 민원이 있을 때 편리하게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거… 아주 작고 소박한 희망이지요.”


현실적 요구사항의 실현을 위해 김 회장은 ‘원터치 서비스 구현’에 협회의 운영 미션을 추진 중이다.


김 회장은 “무엇보다도 회원이 주인인 협회로 안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임을 각인하고 혼신을 다해 미션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힌다.


아울러 협회는 현 정부의 최대 현안인 일자리창출을 향한 과업에 역량을 집중, 은퇴한 기술인들에게 일자리도 제공하고 후배기술인들에게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해 줄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하는 등 맞춤형 교육 및 회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펼쳐가고 있다.


또한 협회 홈페이지의 쉽고 간편한 이용을 유도하는 화합의 장을 열어 언제나 밝고 명쾌한 80만 건설기술인의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이 그가 가고자 하는 최종 목적지다.


“협회는 그 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회원들이 주인입니다.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절대적인 공론의 장인 것이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지금껏 그래 왔듯이 그 어떠한 경우에도 현실을 존중하고 발전적 새로움을 추구하는 김연태 회장.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제2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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