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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협회 김연태 회장, 아프리카 3개국 수주 지원 활동 전개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19-12-26 10:56:00
  • 조회수 : 105

협회 김연태 회장, 아프리카 3개국 수주 지원 활동 전개
우리 건설기술인들의 해외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협회 김연태 회장이 지난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국내 건설기업의 수주 지원 및 건설협력 증진을 위해 아프리카 3개국(이집트,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을 방문했다.

 
우리 협회를 비롯해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으로 구성된 수주 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아프리카 수주 증진과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인프라 시찰, 발주처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펼쳤다.


       이집트 주택부 장관과 양국 간 건설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신행정수도건설공사 사장을 만나 신행정수도 건설사업 추진 사항 및 건설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주택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주택분야 건설협력 방안 논의와 우리기업 및 건설기술인의 참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이집트 건설부 장관은  담수화 및 상하수도 프로젝트에 한국의 기업과 건설기술인이 참여해 줄 것을 건의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전력부 Jeddy-Agba 국무장관을 비롯한 공공사업주택부, 교통부, 수자원부, 투자촉진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와 우리협회를 비롯한 건설단체 및 기업 등이 참석한 ‘인프라 세미나’에서 나이지리아 인프라 정책방향 및 투자기회 등에 대해 청취했다. 또 15개 우리 기업들도 세미나에 참석해 우리나라 인프라 역량의 우수성과 건설기술인의 진출 방향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나이지리아 인프라 세미나에 참석해 현지 인프라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대우건설과 경동엔지니어링, 건화엔지니어링, 동일기술공사 등이 참여 중인 메키즈웨이 고속도로 공사현장 상황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우리 건설기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협회는 해외근무에 필요한 언어, 자격, 업무지식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 마련을 검토하는 등 해외건설 건설기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첨부파일 : 2.jpg   출장계획서.hwp   출장보고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