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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이강건 협회 도시‧교통기술인회 회장, ‘2020 도시계획 명예의 전당’ 올라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0-03-09 13:39:35
  • 조회수 : 125

이강건 협회 도시‧교통기술인회 회장,

 ‘2020 도시계획 명예의 전당’ 올라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윤주선 홍익대 교수 등 4인




이강건 협회 도시‧교통기술인회 회장(KG엔지니어링 부회장)이 ‘2020년 도시계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월 25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올해 도시계획 명예의 전당위원회에서 도시계획과 도시기술 등 3개 부문에 이 회장을 포함한 4명을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도시기술 부문)은 41년간 도시계획 분야에서 실무를 통해 국토공간의 체계적인 개발과 안전한 도시 및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는 도시개발 부문에 헌액인으로, 차별화 주택상품 개발에 앞장서면서 국내 건설산업 활성화와 주거문화 다양화에 기여했으며, 윤주선 홍익대 교수(도시계획 부문)는 1980년대 건설업계의 도시개발에 첫 발을 디딘 이후 도시계획 전공자의 업역을 확대하는데 앞장섰다.

김용학 전 경기도시공사 사장(도시개발 부문)은 토지공사 등 40년간 국내 도시개발의 주역으로 활동하며, 1‧2기 신도시의 개발에 공을 세웠다.


한편 지난해 초대 '도시계획 명예의 전당'에는 이상근 국토도시계획학회 산학부회장과 이석환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2인이 헌액된 바 있다.


첨부파일 : 이강건 회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