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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임소영 협회 회원복지증진위원, 비례대표 진출 관련 언론 보도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0-03-19 15:09:00
  • 조회수 : 80

<건설경제 3월 19일자>


4‧15 총선 D-27…여성 건설기술인 국회 입성 첫 도전
임소영 건설기술인협회 회원복지증진위원

“건설인 소명의식‧사명감 갖는 환경 만들겠다”



4‧15 총선을 앞두고 82만 건설기술인을 대표하는 여성 건설기술인이 국회 입성에 도전장을 내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임소영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복지증진위원(사진)이다.


국민의당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최근 4‧15 총선 비례대표 예비추천후보자 40명을 확정했다.


비례대표추천위는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당 승리와 야권의 개혁적 재편에 복무할 능력 있고 참신한 후보자를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명단에는 현역의원인 이태규(비례대표), 권은희(광주 광산을) 의원을 비롯해 김예림 부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와 안철수 대표의 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에 동참한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 교수, 최연숙 계명대 동산병원 간호부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 중에는 임 위원이 포함되며 제21대 국회에 건설기술인이 비례대표 의원으로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기술인이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에 도전하는 것은 임 위원이 처음이다.현재 20대 국회에서는 비례대표 의원 47명 중 건설기술인은 전무하다. 김현아 의원(미래통합당)을 건설산업 분야 전문가로 분류할 수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건설기술인은 아니다.


전문성 확보라는 비례대표 제도의 취지가 무색할 만큼 국회에서 건설기술인이 철저하게 소외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그동안 국회에 진출한 건설기술인이 없다 보니 노후 SOC 등 시설 관련 국민안전과 건설기술인들을 위한 법안 논의 자체가 지지부진했다. 82만 건설기술인을 포함한 200만 건설인들은 건설산업과 건설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건설기술인의 힘으로 불합리한 정책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21대 국회에 건설기술인이 진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비례대표를 준비하는 임 위원은 건설기술인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건설 관련 법‧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건설인 스스로 소명의식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건설산업 혁신, 불필요한 규제 정비,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시장질서 확립 등을 모색해 건설산업을 기반으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층의 건설산업 유입, 중장년층을 위한 기술자 활용제도 개선, 직업적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고용환경 개선 등 건설산업이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고리 역할을 하도록 하고, 건설안전종합대책 등을 마련해 건설기술인과 함께 국민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당은 선거인단 투표와 2차 면접을 거쳐 20명을 최종후보로 선출할 예정이다.




<국토일보 3월 18일자 칼럼>


2백만 건설인 대변자 '임소영' 비례후보 선전을 기대한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82만 건설기술인을 대표하는 국회 비례대표 후보 추천이 선정과정에서 모두 탈락한 것으로 밝혀져 건설산업계의 울분을 사고 있다.


최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등 16개 건설관련 유관단체장들의 동의를 받아 추천된 3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엄정 선정, 각 정당에 요청했으나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시자 82만 기술인은 물론 2백만 건설인들로 하여금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국내 현재 직능단체 회원수를 비교해 보면 대한약사회 회원은 3만2천명, 변호사협회 회원 2만7천명, 보육교사 포함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3만여명, 택시노조연맹 27만명인데 반해 건설기술인회원은 무려 82만명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는 건설산업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국민안전 및 국민 25%가 종사하고 있는 건설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와중에 반가운 뉴스가 들어왔다.


여당 후보로 신청된 임소영씨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로 1차면접을 통과했다는 소식이다.


임소영 후보는 “타겟형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청년층 및 중장년층 직업안정성을 도모하고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제도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2백만 건설인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


21대 국회에서 건설산업을 대변할 국회의원 진출을 진정 기대해 본다.

첨부파일 : 임소영 위원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