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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김명자 협회 자문위원(전 환경부 장관), 2020 우수과학도서에 저서 두 권 선정된데 이어 삼성행복대상 ‘여성선도상’ 수상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0-11-17 10:59:35
  • 조회수 : 79

김명자 협회 자문위원(전 환경부 장관),
2020 우수과학도서에 저서 두 권 선정된데 이어
삼성행복대상 ‘여성선도상’ 수상


김명자 협회 자문위원(전 환경부 장관‧현 서울국제포럼 회장)이 최근 ‘2020 우수과학도서’에 저서 두 권이 선정되는데 이어 2020 삼성행복대상에서 ‘여성선도상’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11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발표한 ‘2020 우수과학도서’에 김 회장의 저서 ‘팬데믹과 문명’, ‘산업혁명으로 세계사를 읽다’ 두 권이 선정(대학‧일반부문)됐다. 이처럼 한 명의 작가가 쓴 단행본 두 권이 동시에 이름을 올린 사례는 이례적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536종의 도서가 접수돼 총 50종이 뽑혔다.


이어 김 회장은 11월 11일 ‘2020 삼성행복대상’에서 ‘여성선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행복대상은 2013년부터 여성의 권익과 지위향상 및 사회공익에 기여하며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을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김 회장은 숙명여대‧카이스트 교수를 거쳐 환경부 장관과 제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에는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현재도 서울국제포럼과 한국환경한림원 이사장 등 30개 기관에서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첨부파일 : 김명자 회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