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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건설기술인협회・건설인정책연구원 교육관리기관 공동 지정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1-01-04 13:43:43
  • 조회수 : 284

건설기술인협회・건설인정책연구원 교육관리기관 공동 지정
  - 국토교통부, 교육기관 관리감독 강화 및 교육의 질 향상 위해 지정 
  - 교육기관 신규 지정을 위한 모집공고 등 업무 개시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 이하 협회)와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원장 김경식, 이하 연구원)이 지난해 12월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건설기술진흥법령에 따른 교육관리기관으로 공동 지정을 받았다.


건설기술인 교육은 1980년에 도입되어 지난 20여 년 동안 신규지정이나 지정해제 없이 13개 교육기관(종합 7개, 전문 6개)의 독과점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며, 전통적인 건설기술 위주의 교육으로 건설기술인 및 업체로부터 시대상황에 따른 변화된 교육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국토부는 교육기관의 관리감독기능을 강화해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위주로 교육서비스를 개선해 현실에 맞도록 건설기술인의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목표를 두고 교육기관 관리제도를 도입하였다.


이번 교육관리기관 지정에 따라 협회는 교육훈련 상황관리 및 안내에 관한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연구원은 교육기관 총량검토・신규 지정심사・갱신심사(3년 주기) 및 신규 교육과정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협회는 건설기술인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고, 특히 국토부가 정한 기존의 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이 2021년 연말로 마감됨에 따라 그때까지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제재를 받을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안내 등을 충실히 해 건설기술인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원은 업무의 첫 걸음으로 지난 12월 31일「건설기술인 교육훈련 대행기관 신규 지정을 위한 모집공고」를 실시하여 교육기관 지정절차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원과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태 회장(협회 회장・연구원 이사장)은 “교육관리기관 지정은 건설기술인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 연구원과 함께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기관 관리로 건설기술인의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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