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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초급건설기술인 진입여건, 획기적 개선 관련 언론보도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1-04-06 10:08:45
  • 조회수 : 266
[e대한경제 4월 5일 자]

초급건설기술인 진입 문턱 낮아진다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준’ 개정…
건설기술인협회, “적극 환영”

앞으로 건설 관련 학과 졸업자가 일정 교육을 이수하면 초급건설기술인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또한 ‘건설공사업무’에 한정됐던 경력인정 범위가 ‘건설관련업무’로 확대되면서 건설정책제도에 대한 운영연구업무 등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을 본격 시행하고, 신설 교육과정 개발 등 후속조치를 마련 중이다.

기존에는 건설 관련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가 건설기술인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기술자격을 취득하거나 일정 경력이 필요해 청년층의 건설시장 진입이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는 정해진 교육이수를 통해 초급기술인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됐다.

건설관련업무의 인정범위도 크게 확대됐다.

‘건설공사업무’로 제한됐던 규정을 ‘건설관련업무’로 개정해 건설공사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 정책 및 제도에 대한 개발조사연구 및 관리 등을 수행하는 업무도 경력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건설 관련 단체기관에 종사하는 건설기술인도 경력신고가 가능하고, 빅데이터드론 등 건설산업을 기반으로한 융복합 분야로 업무영역이 확대되며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정안에는 △방재기사 자격 종목 인정 △체계적인 경력관리를 위한 업체등록 명문화 △경력정정 시 제출 서류 간소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개정안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기술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분야의 혁신인재들을 건설산업으로 유입할 수 있는 장치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과 업계의 의견을 모아 국토부에 적극 건의한 내용이 대거 받아들여지면서 초급건설기술인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건설기술인의 폭넓은 경력인정 기반이 조성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연태 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건설기술인이 오랫동안 염원했던 방안이 담긴 것”이라며 “건설산업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고, 건설 관련 업무영역이 확대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법제도 개선, 권익보호 등 건설기술인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남기자 knp@



[아시아투데이 4월 5일 자]

김연태 건설기술인협회장
“건설기술인 등급법 개정, 획기적 계기”

앞으로 건설관련 학과 졸업자가 일정교육을 이수하면 초급건설기술인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건설공사업무’에 한정되던 경력인정범위가 ‘건설관련 업무’로 확대, 관련 정책 및 제도 운영연구업무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김연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은 5일 “건설기술인이 오랫동안 염원했던 내용이 담긴 것으로 건설산업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고 건설관련 업무영역이 확대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을 시행, 신설 교육과정 개발등 후속조치를 마련 중이다.

이에 따라 협회는 건설관련 단체기관에 종사하는 건설기술인도 경력신고가 가능하다. 나아가 빅데이터드론 등 건설산업을 기반으로한 융복합 분야로 업무영역이 확대돼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회장은 “건설기술인과 업계의 의견을 모아 국토부에 적극 건의했던 내용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기술인의 어려움이 크게 해소되고 다양한 분야의 혁신 인재들이 건설산업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기술인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amaranth2841@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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