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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관련 언론보도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1-12-28 18:10:58
  • 조회수 : 143
[국토일보 12월 24일 자]

건설기술인協, ‘콜센터 응대서비스 95% 유지’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
90만 건설기술인 권익보호・복지향상 위해 혼신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90만 회원이 움직이고 있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가 제2도약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

협회는 23일 출입기자 차담회를 갖고 그 동안의 성과 및 90만 건설기술인 복지향상을 위해 회원 편익증진 및 소통강화를 위해 정진할 것을 피력했다.

회장 선출방식을 직선제로 전환하고 3년차를 맞는 협회는 특히 전국 118개 공공기관 중 콜서비스 응대율이 무려 95%를 유지하고 있어 최고 수준의 회원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는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고 있는 등 협회 출범 이래 최적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협회는 건설기술인들이 조금이라도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친절, 신속을 원칙으로 회원들의 반복적 방문을 제거하는 등 협회장으로서 진정한 고민을 했다는 점을 대다수 회원들은 매우 고무적 판단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중론이다.

현실적으로 연 근무일수 250일을 가정할 때 처리대상 민원은 발급업무 142만건, 등록업무 62만건, 전화문의 150만 건 등 총 350만건, 즉 하루 처리 민원이 무려 1만건에 달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풀기 어려운 숙제였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김연태 회장은 취임 즉시 콜센터 난제 해결에 돌입, 국내 공공기과 평균 응대율 85%를 넘어선 95% 수준을 유지하게 됨으로써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객관적으로 긍정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이날 김연태 회장은 “90만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최대 직능단체로서 위상과 역할은 실로 지대하다는 사실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며 “청년기술인 일자리창출, 국회 비레대표 추진 등 건설기술인 처우증진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묵묵히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광년 기자 / knk@ikld.kr



[건설이코노미뉴스 12월 24일 자]

김연태 건설기술인협회 회장
“90만 건설기술인 이용 편의 제고에 총력”
출입기자 간담회서 “회원이 주인인 협회, 협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
‘회원중심론’ 거듭 강조
“새벽 4시에 하루 일과 시작”, ‘새벽형 회장’...‘변화와 혁신’ 기반 다져
청년층 유입 위한 초급 건설기술인 진입여건 개선 등
지속적인 법・제도 개선에 ‘혼신’


[건설이코노미뉴스] “90만 건설기술인들의 협회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이하 협회) 김연태 회장은 23일 협회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건설기술인(회원)들이 직접 선출한 첫 대표 답게 “회원이 주인인 협회, 협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 한다”는 ‘회원중심론’을 줄 곧 강조했다.

지난 2019년 ‘제 13대 협회장 첫 직선제’ 선거에서 회원들의 손으로 직접 선출된 김연태 회장은 임기 내내 “오로지 회원들만”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김 회장의 그동안 공적(公的)은 회원들을 위한 협회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

김 회장은 뚝심 리더십을 통해 △협회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 △건설기술인 권익증진 및 위상제고 △회원 소통강화 △건설기술인 경력관리 업무 개선 △사회공헌 활동 △협회 운영 내실화 및 위상 강화 등의 6개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쌓았다.   

실제, 김 회장이 지휘봉을 잡은 임기 동안 매년 회원수는 증가 추세에 있다. 협회에 따르면 2021년에는 2020년 대비 약 4.8% 가량의 회원수 증가로 건설관련 최대 직능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냥 나온 것은 아니다. 그 이면에는 김 회장만의 특유의 부지런함과 책임감이 엿보인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기 힘든 아침형도 아닌 ‘새벽형 회장’이다.   

그는 “‘뼛속까지 건설기술인’ 이기에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가장 잘 알고 있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협회 업무에 후회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협회 역할 강화 및 건설기술인 위상강화 정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먼저, 협회 역할 강화를 위해 △회원이 주인인 협회 정착 △미래 대비 건설기술인 역량 강화 △지방회원 서비스 및 소통을 강화하고, 건설기술인 위상강화를 위해서는 △권익보고 및 이미지 개선 △사회안정망 강화 △여성・청년 정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김연태 회장은 “협회는 부당한 신고・처리기관인 공정건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지원, 청년층 유입을 위한 초급 건설기술인 진입여건 개선, 적정 공사 기간・합리적인 공사비 산정을 위한 제고 개선 건의 등 건설기술인을 위한 지속적인 법・제도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3월 치러질 건설기술인협회 ‘14대 협회장 직선제’ 선거에는 총 5명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1월 10일 이후 후보자 등록 등 공식적인 선거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기태 기자



[건설산업신문 12월 27일 자]

김연태 건설기술인협회 회장
“회원 서비스 강화가 지난 3년 최대 성과”
협회 출입기자 간담회서 밝혀, “회장 출마여부는 아직 숙고 중”


”지난 3년 회장 임기동안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 강화입니다”

김연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은 12월 23일 협회 출입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임기중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 ”회원들 대부분은 협회를 기술자 경력관리와 증명서 발급 업무 때문에 찾는다”면서, ”콜센터 응대율을 95% 이상 유지하고, 방문 민원인 대기 시간을 3분의 1로 줄이는 등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대한 노력을 다했다”고 답했다.

김연태 회장은 지난 2019년 3월, 협회 최초 모바일 직선제로 선출됐던 회장답게 이 같이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그 결과 회원들을 위한 환경과 시스템이 눈에 띄게 개선됐고, 무엇보다도 협회 직원들의 회원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자세가 능동적으로 바뀐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임기중 추진했던 △협회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 △건설기술인 권익증진 및 위상제고 △회원 소통강화 △건설기술인 경력관리 업무 개선 △사회공헌 활동 △협회 운영 내실화 및 위상 강화 등 6개 부문에 대한 당초의 목표도 대부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협회는 민원인 환경개선, 회원 우대서비스 개발, ‘건설기술의 날’ 국무총리 행사로 승격, 건설기술인 취업포털 활성화, 초급 건설기술인 진입여건 개선, 건설기술인 경력인정 범위 확대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김 회장은 ”각종 법과 제도적인 규제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건설기술인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인물들이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면서, ”아직 여건이 충분하지 않아 노력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2년 3월 치러질 건설기술인협회 ‘제14대 협회장 직선제’ 선거에는 현재까지 4명 정도가 후보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연태 회장은 아직 출마 여부를 숙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기술인협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이후 후보자 등록 등 공식적인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첨부파일 : 출입기자 간담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