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이용가이드
  • 1577-5445 콜센터 전화상담예약
  • 경력신고사전상담
  • 무료법률상담
  • 인증센터
  • 찾아오시는 길

KOCEA홍보관

HOME>협회소개>KOCEA 홍보관
상세보기
[언론 기사] [e대한경제 공동기획] 2022년 건설기술인협회에 바란다 - 지방회원들과 소통하는 협회로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2-01-20 12:00:31
  • 조회수 : 120
[e대한경제 공동기획] 2022년 건설기술인협회에 바란다

지방회원들과 소통하는 협회로
강미란 ㈜제이피엠 대표협회 제주지역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몇년 전만 하더라도 제주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제주지회가 아닌 제주출장소로 운영됐다.

그러다 보니 환경이 열악할 수 밖에 없었는데, 지난 2019년 지역정책자문위원회가 신설되며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서 위원들의 건의를 통해 ‘출장소’에서 ‘지회’로 승격됐다.

이로 인해 지회의 환경이 개선되고, 인력 충원으로 인한 대면서비스가 한결 수월해졌다.

온라인을 통한 정보와 교육 제공 등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제주의 기술인들도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협회는 최근 들어 기술인 각자의 등급, 교육이수현황, 신고경력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이존(My Zone)’ 메뉴를 신설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회원의 편의성과 신속성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빠른 접수창구 운영, 동일 민원 상담직원 지정제 등으로 방문 민원인의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모바일을 통한 주요 문의사항 안내 제공 등으로 회원들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고민개선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건설기술인의 최대행사인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이 국무총리 행사로 격상되면서 기술인으로서 자긍심도 함께 높아졌다.

더불어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이용한 경력신고 편익 증대와 건설기술인 경력인정범위 확대 등 건설기술인 경력관리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의 노력이 돋보이기도 했다.

협회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 더 바라는 점이 있다면 건설기술인의 경력 및 실적관리 온라인 신고 시스템인 ‘건설엔지니어링통합관리시스템(CEMS)’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발주청 감독들을 대상으로 더욱 활발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벌이는 것이다.

건설기술진흥법 관련 제도 문의도 협회 홈페이지에 ‘맞춤형 1:1 상담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응하는 방안도 고려해볼만 하다.

무엇보다도 지역정책자문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으로 소통을 강화해 지방회원들의 협회에 대한 만족도를 좀 더 높이는 것이 아직 남아 있는 숙제다.

건설기술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건설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한다.

향후 건설기술인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애쓰는 협회가 되길 기대한다.

첨부파일 : 강미란 ㈜제이피엠 대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