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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 출입기자 간담회 관련 언론 보도
  • 작성자 : 홍보팀
  • 작성일 : 2022-04-27 08:51:46
  • 조회수 : 338

[e대한경제 4월 26일자]


윤영구 건설기술인협회장,

“건설기술은 뒷전…생산시스템 붕괴”


취임 한 달 기자간담회 개최…결여된 소속감 강화할 것






[e대한경제=박경남 기자] 윤영구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은 26우리 건설산업의 생산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건설기술이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건설산업의 생산 시스템이 밑부분부터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윤 회장은 “(생산 시스템의) 밑에서 일해주는 근로자들의 숙련도가 낮아지고, 숙련공마저 너무 고령화된 데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일하면서 밑부분이 무너져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설산업 생산 시스템의 붕괴 원인으로 건설기술보다는 디벨로퍼에 매몰된 건설사의 경영전략을 꼬집었다.

 

그는 예전 건설사들은 기술력 향상을 추구했고, 해외에서 기술력으로 승부를 했는데, 지금은 모두 디벨로퍼라며 그러다보니 건설기술이 등한시되고, 결국 현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회장은 건설기술과 건설기술인의 영향력 회복을 최우선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지금의 건설산업은 토건족, 3D, 사양산업이라는 얘기를 듣고 있다건설기술인들이 처절할 정도로 반성해야 하고, 이미지를 개선해 영향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협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소속감 결여라며 위원회를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알려 결여된 소속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회장은 건설기술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협회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협회, 기술인회, 위원회를 3대 축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건설기술인의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게 핵심이다.

 

윤 회장은 건설기술인을 위한 협회인 만큼 회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야 한다첫 번째 경력 관리 업무를 포함한 기존 업무는 협회가, 두 번째 기술인들과의 소통과 화합은 각 기술인회가, 세 번째 회원 권익보호, 대국민 이미지 홍보 등 신규 사업은 각 위원회를 통해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이를 토대로 세부 액션플랜을 준비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경남기자 knp@



[국토일보 4월 27일자]


건설기술인협회장 윤영구 회장

“기술&관리,개념 정립 필요하다”


윤영구 회장, 26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기술력 중시되는 산업 분위기 조성해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새 집행부의 중점 업무계획이 발표됐다.

윤영구 협회장은 2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건설기술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라는 슬로건 아래 90만 회원을 위해 열정을 바치는 단체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이날 윤 회장은 향후 주요 운영방침을 위한 핵심, 즉 협회를 비롯, 위원회, 분과별 기술인회 등 3대축이 중심이 되어 건설기술인의 위상을 확립하고 제도적 미흡한 점을 도출해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성 있는 협회 운영의  새로운 틀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회장은 특히 "안타깝게도 작금 우리 건설산업은 시스템이 붕괴되는 현상이 보이고 있다"며 기술과 관리의 개념을 정확히 제시해 기술력이 중시되는 산업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윤영구 회장은 국내 3대 건설메이커 대림산업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정통 건설맨으로, 대한민국 토목기술의 신기원 '서해대교 건설공사' 현장소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광년 기자 / knk@ikld.kr   


[매일건설신문 4월 27일자]


윤영구 회장, “건설기술인의 발전방안 도출,추진"



'건설기술인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슬로건 내세워


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건설기술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선다.

 

14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윤영구 회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협회기술인회위원회를 3대 축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협회의 기본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건설기술인의 발전방안을 도출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 회장은 협회가 건설기술인의 구심점으로 건설기술인협회각 위원회 및 직무분야별 기술인회 등 3개 축을 유기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중 협회는 건설기술인의 구심점 역할을 강화하고 경력 관리 고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위원회 및 기술인회 활동을 지원할 것이다.

 

또 직무분야별 기술인회는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마련하고 각 기술인인회의 전문성 증대해당분야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또한 각 위원회는 건설기술인과 협회의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과 건설기술인 이미지 개선공정한 건설문화 정착경력관리제도 개선협회 운영 내실화 등을 도출한다.

 

윤 회장은 건설기술인을 위한 협회인 만큼 회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야 한다며 건설기술과 건설기술인의 영향력 회복을 최우선과제로 제시했다.

 

이와함께 예전 건설사들은 기술력 향상을 추구했고해외에서 기술력으로 승부를 했는데지금은 모두 디벨로퍼라며 그러다보니 기술을 등한시하고 있어결국 현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지금의 건설산업은 토건족, 3D, 사양산업이라는 얘기를 듣고 있다 건설기술인들이 처절할 정도로 반성해야 하고이미지를 개선해 영향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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